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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날씨] 오늘 '소한' 찬 바람, 낮 체감 영하권...동쪽 대기 건조 극심 / YTN

2026-01-05 22 Dailymotion

오늘은 겨울의 다섯 번째 절기이자 가장 추운 시기로 접어드는 ’소한’입니다. <br /> <br />크게 춥진 않지만, 한낮에도 공기가 다소 차가운데요. <br /> <br />현재 서울 기온은 0.1도, 체감온도는 영하 3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겨울 추위 탓인지 도심 공원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고요, 고요함만 감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으로 서울 낮 기온은 2도까지 올라 예년과 비슷하겠지만,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유지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외출하신다면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기 질도 ’좋음∼보통’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, 다만,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. <br /> <br />서울 등 수도권과 동쪽 지방 곳곳에는 ’건조특보’가 이어지고 있고요, 특히, ’건조경보’가 내려진 강원 동해안은 내일부터 다시 바람이 강해지면서 산불을 더욱 부추기겠습니다. <br /> <br />겨울철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오늘 낮 기온은 서울 2도, 광주와 대구 6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. <br /> <br />남은 한 주간 기온 변화가 심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우선,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, 춥겠고요, 목요일에는 영하 10도 안팎의 반짝 강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. <br /> <br />당분간 제주도에는 강수 소식이 잦겠고요, 주 후반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내일까지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. <br /> <br />대조기까지 겹쳐 해안가에서는 저지대 침수 가능성이 있으니까요,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,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 : 이솔 <br />영상편집 : 송보현 <br />디자인 : 김현진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원이다 (wonleeda9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6010513134765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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